약을 사러 가는 시간

전국 읍면동 3,559곳 · 무약촌 대표점 488곳 네이버 실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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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 — 흔히 쓰는 정의
약국도 편의점도 없는 면이 459곳
82만 명이 산다
전국 읍·면 1,408곳 중 약국과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가 모두 0곳인 지역이다. 65세 이상이 39만 명(47.2%) — 읍·면 평균 26.6%의 1.8배.
동까지 넣은 읍면동 3,559곳 기준으로는 468곳이다. 의원안이 쓰는 모집단이 읍면동이라 함께 계산했다.
02 — 공공거점을 세면
459곳 중 453곳에 이미 있다
6곳 · 공공거점까지 없는 면
보건소·보건지소·보건진료소를 세면 무약촌의 98.7%가 공공거점을 갖고 있다. 완전 공백은 6곳, 합쳐서 82명이고 전부 강원 접경지역이며 5곳은 상주인구가 0이다.
다만 보건지소 1,287곳 중 700곳(54%)에 의사가 없다. 보건진료소는 보건진료전담공무원이 근무하므로 의사 0이 정상이다.
03 — 실제로 재보면
중앙값 , 30분 밖은
곳 · 민간공급 15분 밖
무약촌 대표점에서 최근접 약국·판매업소까지 네이버 길찾기로 실측했다 (시나리오 ②). 중앙값 , 90분위 .
원 하나가 읍·면 대표점이다 — 초록 15분 이내, 노랑 15-30분, 빨강 30분 초과.
04 — 공공거점까지 넣으면
15분 밖이 으로 준다
곳 · 종합공급 15분 밖
약국·판매업소에 보건소·지소·진료소를 더한 시나리오 ①이다. 30분 밖은 에서 으로 줄어든다.
2012년 제도 도입 당시 정부도 보건진료소 1,907곳에 안전상비약을 비치하고 특수장소 220곳을 지정했다. 보건진료소를 접근거점으로 보는 시각은 정부의 원래 입장이다.